2020.06.06 · 지역사회 · 박경미
“풍년 기원하며 손 모내기”
모내기는 모판에서 키운 볏모를 논에 옮겨 심는 작업으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품앗이로 진행돼 왔다. 옛말에 '모내기 철에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고 할 만큼 바쁜 작업이지만, 농업이 기계화 되면서 이제는 이앙기가 모내기를 대신하고 있다. 최근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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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풍년 기원'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06 · 지역사회 · 박경미
모내기는 모판에서 키운 볏모를 논에 옮겨 심는 작업으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품앗이로 진행돼 왔다. 옛말에 '모내기 철에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고 할 만큼 바쁜 작업이지만, 농업이 기계화 되면서 이제는 이앙기가 모내기를 대신하고 있다. 최근에 보기…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미산을 찾았다. 이날 아미산 정상에서는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며 기원제를 진행했다. 한표수 개발위원장이 축도를 올렸으며, 인병현 면장을 비롯해 인난교 죽동1리 이장, 박노규 면천농협 조합장 등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해맞이 기원제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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