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덩~덕 쿵~’ 신명나는 우리가락
… 온 하원 학생은 제일 어렵다는 꽹가리를 하고 싶다고. 처음 전학 와서 풍물 연습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제 형하고 누나들이 졸업할 생각하면 앞날이 깜깜해요. 제가 말 안들어서 형들 힘들게 했는데… 아쉬워요.” 명진이와 채희는 올해로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풍물 우리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온 하원 학생은 제일 어렵다는 꽹가리를 하고 싶다고. 처음 전학 와서 풍물 연습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제 형하고 누나들이 졸업할 생각하면 앞날이 깜깜해요. 제가 말 안들어서 형들 힘들게 했는데… 아쉬워요.” 명진이와 채희는 올해로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