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30 · 지역사회 · 최운연
“피서가 따로 있나요”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본격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지난 26일 당진읍 남산공원 야외 분수대에는 장마전선의 후퇴와 함께 갑자기 덮쳐온 무더위를 피해 방학중인 아이들이 속속 몰려들었다. <관련사진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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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피서가 따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30 · 지역사회 · 최운연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본격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지난 26일 당진읍 남산공원 야외 분수대에는 장마전선의 후퇴와 함께 갑자기 덮쳐온 무더위를 피해 방학중인 아이들이 속속 몰려들었다. <관련사진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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