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왜목마을을 아끼는 장세일(교로리)씨 이야기]“깨끗한 왜목마을 다 세일씨 덕분이죠”
…마비 장애로 손짓으로만 의사소통 가능 왜목마을 청소만큼은 언제나 OK!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몰리는 왜목마을. 관광객들이 다녀간 자리에는 어김없이 쓰레기가 쌓여만 간다. 그나마 주말에는 쓰레기를 치우는 이가 없어 월요일까지 쌓인 쓰레기를 바라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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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피서철 맞아'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마비 장애로 손짓으로만 의사소통 가능 왜목마을 청소만큼은 언제나 OK!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몰리는 왜목마을. 관광객들이 다녀간 자리에는 어김없이 쓰레기가 쌓여만 간다. 그나마 주말에는 쓰레기를 치우는 이가 없어 월요일까지 쌓인 쓰레기를 바라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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