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은 당원이라고 생각한다. 노동자, 농민, 청년, 여성 등 당원들이 현장 곳곳에 있다. 모두 ‘내가 김진숙이다’라는 마음으로 돕고 있다. 정성과 진심으로 시민들을 만나면 진심은 통할 거라고 생각한다. 당진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필요 곳곳에'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은 당원이라고 생각한다. 노동자, 농민, 청년, 여성 등 당원들이 현장 곳곳에 있다. 모두 ‘내가 김진숙이다’라는 마음으로 돕고 있다. 정성과 진심으로 시민들을 만나면 진심은 통할 거라고 생각한다. 당진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반대였기에 좌절을 넘어 비통함을 느끼는 요즘이다. 나는 소망한다. 농촌 곳곳에 다시금 WTO 반대 깃발이 나부끼고 이른 아침 여의도로 광화문으로 출발하는 버스에 몸을 싣는 농민들을. 또한 땀 흘렸던 들녘을 보며 쌀값 걱정보다 넉넉함을 이야기할 수 있고…
2019.05.31 · 산업·경제 · 최종길
…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위헌적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치단체장에 너무 많은 권한을 주면 안 된다”고도 주장했다. 전쟁터에서 장군들의 역할에 집중해서는 전투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