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커피’ 하나로 통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중국·베트남·네팔·몽골·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5명이 모여 카페를 차렸다. 당진어시장 2층에 자리한 다문화카페 TOGETHER(이하 투게더)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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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하나로 만든'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커피’ 하나로 통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중국·베트남·네팔·몽골·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5명이 모여 카페를 차렸다. 당진어시장 2층에 자리한 다문화카페 TOGETHER(이하 투게더)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I♥湯))가 문을 열었다. 아이러브유는 일본의 작가 오오타케 노부아키가 만든 실제로 목욕이 가능한 미술시설로, 나오시마를 방문하는 사람들과 나오시마 주민간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졌다. 섬의 활력원인 목욕탕은 지역과의 협역으로 NPO(Non-Profit …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공부하고 있다. 전남훈 옹이 한자를 가르치기 위해 직접 손으로 써서 만든 서적을 만들어 사용하듯 한기창 옹도 직접 편집한 한자 교본을 사용해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요즘 천자문을 다시 배우고 있는데 그 깊이를 새삼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이처럼…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 힘들지라도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다”고 말했다. 박영양 이사는 “우리가 만든 제품을 맛보고 맛있다고 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4명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거트·치즈 판매 이들은 ‘맛나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요거트와 …
2019.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호지의 여인들이 하얀 천에 색실로 한 땀 한 땀 수를 놓아 도톰하게 만든 태극기다. 어느 민족이 이런 국기를 제작할 수 있을까. 남상락 태극기는 국내 유일의 자수 태극기로, 이러한 주민들 있었기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은 항일 독립만세운…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빈 국제눈조각경연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차지했다. 세계 3대 겨울축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중국 하얼빈 빙등·빙설축제의 일환으로 제24회 하얼빈 국제눈조각경연대회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 세계 30개 나라가 출전했으며, 출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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