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 또 함께 배를 탄 선원들과 마찰이 있어도 도망갈 곳이 없었다. 오로지 하나의 배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야만 했다. 피할 수 없는 현실은 사람들을 즐기게 만들었다. 그리고 망망대해 넓은 바다 위 작은 배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발견해 나갔다. 한 선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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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하나의 작은'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 또 함께 배를 탄 선원들과 마찰이 있어도 도망갈 곳이 없었다. 오로지 하나의 배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야만 했다. 피할 수 없는 현실은 사람들을 즐기게 만들었다. 그리고 망망대해 넓은 바다 위 작은 배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발견해 나갔다. 한 선원은…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못한 일출에 회원들은 사진으로 담기에 바빴다. 비렁길 1코스로 향했다. 작은 숲길이지만 걸으면서 보게 되는 금오도의 특산물 방풍나물이 걸음을 멈추게 했다. 전국 생산량 중 금오도 방풍나물이 80%나 차지한단다. 모래밭, 바위 틈에서 자생하기 때문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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