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책상 앞에 앉았다. 그때 아들은 책상 한편에서 정성 들여 접어놓은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볼펜으로 꾸~욱 꾹 눌러쓴 글씨…. 무슨 한이라도 맺힌 듯 종이가 찢어지도록 꾹꾹 눌러쓴 글씨는 아버지의 필적이 틀림없었다. “잘 있거라 3번아, 6번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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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하나 가족의'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상 앞에 앉았다. 그때 아들은 책상 한편에서 정성 들여 접어놓은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볼펜으로 꾸~욱 꾹 눌러쓴 글씨…. 무슨 한이라도 맺힌 듯 종이가 찢어지도록 꾹꾹 눌러쓴 글씨는 아버지의 필적이 틀림없었다. “잘 있거라 3번아, 6번은 간다.”…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돕는 제도다. 지난 2009년, 평소 본인의 연명치료거부 의사에 근거한 가족의 요청으로 연명치료를 중단한 ‘김할머니 사건’이 알려지며 자신의 죽음을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가 법으로 제정됐다. 여기서 연명의료 시술이란 심폐소생술과 체외생명유지술,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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