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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연도
2018년

54건 · '하나 마음'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8.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2018 이 시대의 문학인 남상원 시인“시집 , 산에 얽힌 이야기 기록”

    …집 <추억 만들기>, <하얀 그리움이 호숫가에 머물 때>, <잠시 멈춰 마음으로 부른 노래> 출간 - 교단문학 신인상, 열린문학상, 자랑스런 당진인상, 홍조근정훈장 등 수상 남 시인이 소개하는 시 한 편 대덕산(大德山) 당진시 대덕동의 대덕산 내포문화…

  2.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속 깊이 자리 앉은 마음 속 감정은 사람을 휘두르곤 한다.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끝없는 우울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것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

  3. 2018.12.10 · 문화·교육 · 김예나

    “살아있는 예배를 회복하라”

    …진 일동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정 목사는 △무엇을 꿈꾸며 사는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나님 마음에 맞는자 등을 제목으로 새벽, 낮, 저녁으로 나눠 설교했다. 참석한 교인들은 새벽에는 요셉의 삶을 통해 형통한 자의 …

  4. 2018.12.02 · 문화·교육 · 박경미

    “詩를 잊은 그대에게”

    …으로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며 살 수 있다는 게 참 행복하다”며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고, 정서의 울림으로 실타래처럼 얽힌 감정을 순화시켜 주는 시낭송이 시민들에게 더 많이 보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순성하나로 농악대 ‘장원’

    … 열렸다. 제5회 당진시장기 농악대회 및 초등학교 사물놀이 대회에서 순성하나로 농악대가 장원을, 학생부 상록초가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대덕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사)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금돈)가 당진의 전통농악을 활성화하고 …

  6. 2018.10.28 · 문화·교육 · 박경미

    2020 충남도민체전, 당진 개최 확정

    … 유치를 신청해 경합을 벌였다. 이 가운데 서명운동을 통해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대회 유치에 열정을 보였던 당진시가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당진시에서 도민체전이 열리는 것은 지난 2006년 제58회 대회 이후 14년 만이자 시 승격 이후로는 처음이다…

    당진시대
  7.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신평면 남산리 손영자 씨

    … 살았다. 아들 셋을 낳았지만 잠시도 쉴 수 없었다. 갖고 있던 재산도 하나 없었고 돈과는 거리가 멀었던 남편 대신 가족을 먹여 살리려면 소매를 걷어야만 했다. 그는 “돈이 되는 일이라면 뭐든 했다”고 말했다.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밭이며 논이며 몸 …

  8.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 가져온 M1소총, CAR소총 공포탄과 훈련용 크렉카를 가지고 암숫줄을 하나로 결합한 용머리에 올라가 신호를 하였다. 1990년대에는 내가 직접 징을 가지고 용머리에 올라가 3번까지 징을 쳐 수상·수하가 “의여차! 의여차!” 함성을 지르며 줄을 당기기…

    당진시대
  9.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주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기를 지키는 힘을 길러준다”며 독서를 통해 ‘마음근육’을 단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그는 깜짝 소식으로 청중들에게 현재 준비하고 있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홍보·진행 미흡…부스 다양화해야” 올해 42회째 …

  10.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노래로 하나되다’

    …진 공주란 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뿐이지만.” 손 하나 가누지 못하는 뇌병변 장애 1급 민지영 씨가 <마법의 성>의 앞 소절을 독창했다. 올바른 음정이 맞는 것도 박자가 정확한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민 씨는 주어진 소절에 온 힘…

  11. 2018.10.12 · 문화·교육 · 김예나

    >> 기도문 담은 책 출간한 양충화 삼봉감리교회 은퇴장로18년 간 적어내린 기도문 엮어

    …리해 보았습니다. 또한 저의 지나온 삶과 성장과정들 속에서 겪은 역경과 하나님의 도우심, 그리고 은혜 등을 잘 쓸 줄 모르지만 글로나마 담았습니다. 고백하건데 제가 믿음이 좋아서 이러한 기도를 한 것은 아니고 마음을 다해 준비한 저의 기도로 성도들이 …

  12.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숨이 넘어갈 것처럼 정말 힘들어요. 그땐 스쳐지나가는 풍경들을 보면서,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얘기들을 혼잣말로 내뱉으며 계속 달리죠. 살아오면서 정말 힘들었던 순간들, 그 시간을 참고 버텨온 인생을 생각하면 어느 순간 또 힘이 생겨요. 그렇게 35k…

  13.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수학 시간에 졸지 않는 이유는?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5 석문중학교

    …견을 적극 반영해 학교를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교직원과도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면서 학교를 이끌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과정에 반영할 것입니다. 석문지역에 생기를 불어 넣는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교직원과 학부…

  14.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중학교 대호지분교장이었다. 대안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수 있는 …

  15. 2018.09.21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래도 수고했다!”충남도민체전 종합 4위

    …2만2250점을 기록하며 종합 4위를 차지했다. ‘함께 뛰자 태안에서! 하나 되자 충남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충남도민체전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태안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지역 15개 시·군 대표 선수들이 총 25개 종목에 출전했다 …

  16.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안전망…우리가 희망이다!”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3 당진Wee센터

    …생들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의 사회적 안전망이 Wee프로젝트다. 지역과 연계 활동 학교 단위의 Wee클래스는 현재 당진지역 24개 학교에서 운영 중이다. 대부분 중·고등학교에 설치돼 있으며 점차 초등학교…

  17.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 전공을 살려 당진 곳곳의 동네 풍경과 이웃들의 얼굴을 그리며 지낸다. 하나하나 아름답지 않은 장면이 없다. 두어 시간 그림에 푹 빠져 있는 시간, 김경희 씨는 순성농협에서 진행하는 실버요가 등 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밖에 작은 텃밭을 가꾸거나 …

  18.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곳을 대표하는 메뉴로 추천했다. 천 대표는 “어렵게 살던 옛날에는 김치 하나 넣고 팔팔 끓여 수제비 넣어 먹곤 했다”며 “옛 방식대로 김치를 넣어 항아리에 팔팔 끓여 낸 수제비는 원산칼국수의 인기 있는 메뉴”라고 말했다. 김치와 민물새우를 넣어 국물 …

  19.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 얼마나 답답하고 불편한 것인지 알 것이다. 손짓발짓도 한 두 번이지, 마음이 급해지면 알던 단어도 생각이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

  20.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성현의 가르침을 되새기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9]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

    … 선생을 중심을 활동을 시작했다. “향교는 학교다” 흔히 유교를 종교의 하나라고 생각해 일부에서는 종교적 신념에 따라 유교식 제사 등을 거부하지만 사실 유교는 특정 대상을 신격화해, 복을 기원하기보다,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학문적·사상적 지향에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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