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가을 녘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합덕읍 원신흥리. 바라만 봐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풍경이다. 28살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는 이곳에서 아버지를 따라 모를 심고, 물을 대고, 거름을 주고, 벼를 수확하며 농사의 기쁨을 맛보며 자랐다. 농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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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하나 마음'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가을 녘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합덕읍 원신흥리. 바라만 봐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풍경이다. 28살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는 이곳에서 아버지를 따라 모를 심고, 물을 대고, 거름을 주고, 벼를 수확하며 농사의 기쁨을 맛보며 자랐다. 농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
2018.12.10 · 산업·경제 · 박경미
…말에도 일을 해야 해 가족과의 시간이 줄어들자 그는 새로운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서천에서 태어난 허 대표는 전국 최고 김 주산지인데다 서천의 9품(品) 중 하나로 꼽히는 김을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기로 했다. 그는 “김은 누구나 좋아하는 식자재”라며…
2018.10.12 · 산업·경제 · 김예나
‘가을’하면 생각나는 과일 중 하나인 배는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인 과일이다. 9월부터 11월까지가 제철인 배는 수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우리 몸에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더불어 루테올린, 사포닌 등 성분이 풍부해 기침,…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포기하고, 주거 환경도 하나씩 포기했다. 이혼, 그리고 두 아이 27세의 나이에 번듯한 직장을 가진 전 남편을 만나 2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2018.09.22 · 산업·경제 · 김예나
…연에서 자라는 식물을 말한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도 야생화 중 하나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길에서 마주하는 꽃들이 야생화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야생화는 꽃이 피는 시기와 서식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었다. (중략) 그 무렵 박생(朴生)도 시사 풍자 만담으로 시정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았으므로 유생과 박생은 세상을 웃음으로 우회시키는 비평가로서 소문 나 있었다. 그리고 각기 그 정자를 짓고 있어 그들의 즐거운 비평을 듣고자 사람들이 그 정자에 몰려가…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니라 농업인들의 길을 터주는 연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10년 전 마음에 품은 꿈 그러면서도 그의 마음 속에는 자신만의 꿈이 있었다. 10년 전부터 퇴직 이후의 삶을 생각하며 제2의 인생을 준비했다. 사각사각 연필로 꿈을 적어 내려간 종이는 액자…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 흙을 가까이 해야 건강하게 산다는 신념 하나를 붙들고 농촌을 지킨다. 촌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만 17세가 되던 해 농협에 몸담았다. 9년이라는 서기생활은 퇴근시간이 따로 없었다. 내근과 출장, 당직, 야근, 휴일 반납이…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올린다. 밑반찬으로는 무침과 절임 등이 정갈하게 제공된다. 재료와 반찬 하나하나에 모두 정성이 담겨 있단다. “식당일을 하는 게 힘들긴 해요. 하지만 정성껏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또 잘 먹었다는 인사를 들을 때면 힘들었던 것들이 사라지죠…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려 주변 사람들이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 넣었다. 그래서 시작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도전에 뛰어들었다. “시간이 남으니 심심했어요” 베트남 호치민 출신인 김재희(35·송산면 금암리) 씨는 14년 전 21세의 나이로 한국을 찾았다. 봄이 완연한 …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5년부터 이곳에…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그치지 않고 그는 건강을 위해 산악회 활동까지 하고 있다. 원당산악회, 하나산악회, 천운산악회, 서해산악회 등 그가 활동하고 있는 산악회만 해도 4개나 된다. 산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그는 현재 원당산악회 홍보부장까지 맡아 활동하고 있다. “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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