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 송산이었기 때문이다. 이 위원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하루에 3~4대 뿐인 버스를 타지 못하는 날이면 몇 시간을 걸어 집과 학교를 오갔다. 학교와 집을 오가는 길은 어린 학생에게는 고된 일이 아닐 수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또 다른 ‘행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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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나 뿐인'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 송산이었기 때문이다. 이 위원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하루에 3~4대 뿐인 버스를 타지 못하는 날이면 몇 시간을 걸어 집과 학교를 오갔다. 학교와 집을 오가는 길은 어린 학생에게는 고된 일이 아닐 수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또 다른 ‘행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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