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동안 칼을 갈았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평평했던 면이 움푹 패였고 돌의 크기도 작아졌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을 갈아줄 때면 어르신들이 막걸리 한 잔을 내어준다”며 “그 술맛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맛”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가끔 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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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는 돌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안 칼을 갈았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평평했던 면이 움푹 패였고 돌의 크기도 작아졌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을 갈아줄 때면 어르신들이 막걸리 한 잔을 내어준다”며 “그 술맛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맛”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가끔 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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