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산업·경제 · 김예나
벼농사만 48년…인생을 땅에 바친 농부■ 새농민상 수상한 이남일·장동우 부부(우강면 내경1리)
…만, 지역의 종자 보급소 역할을 하기도 해 보람을 느낍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농부로 살면서 당진지역 농업을 활성화 하고 농업인구를 증진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프랑스로 쌀 수출…확대 계획” 이 이장은 3년 전부터 아들 이승수 씨와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하는 마음이'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산업·경제 · 김예나
…만, 지역의 종자 보급소 역할을 하기도 해 보람을 느낍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농부로 살면서 당진지역 농업을 활성화 하고 농업인구를 증진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프랑스로 쌀 수출…확대 계획” 이 이장은 3년 전부터 아들 이승수 씨와 함…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 그래도 김계익 할머니는 포기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인생에 후회 한 점 남기고 싶지 않았단다. 자꾸만 머리 밖으로 도망가는 글자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가며 책을 붙잡았고, 단 한 번에 요양보…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득 채우고 있었다. 초록빛 허브들과 싱그러운 내음에 농가를 찾은 이들의 마음이 편안해진다. 당진허브하우스에 들어서면, 입구 쪽에는 옹기종기 허브화분들이 놓여있고 더 깊숙이 들어가면 싱싱한 청귤과 한라봉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제주도가 아닌 당…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삽교호와 소들섬을 지키며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 주겠다는 순수한 뜻을 확인하게 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