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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하는 송악' · 인물·동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11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4.10 총선 출마 선언한 박서영 법무사 “자유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출마”

    …운동 등에 참여해 왔다. 그러던 중 문재인 정권 시절 헌법에서 핵을 파괴하는 개헌을 시도하고, 독소 조항이 가득한 악법이 속수무책으로 제정되는 것을 직면했다. 이 과정에서 개헌 저지, 악법 저지 시민운동을 하느라 아스팔트를 뛰어다니다 보니 정치 입문의…

  2. 2023.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김덕주 당진시의장 취임 1주년 인터뷰] 부족한 정주여건 개선책?…“도로 인프라 확충돼야”

    … 1주년을 맞은 소감은? 의회를 구성하고 의장으로 당선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일하는 의회, 현장 중심의 의회를 구호로 내세웠다. 1년을 돌이켜 보면 그동안 시민을 위한 진정한 대변기관으로 역할을 했다고 자부한다. 제4대 당진시의회 의원 구성을 보면 초…

  3. 2023.01.09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박근신 당진우체국장 “20년 만에 다시 여성국장으로”

    …속국 첫 여성 국장을 맡았던 가운데 20년이 지난 올해 당진 전체를 관할하는 당진우체국 총괄국장을 맡게 됐다. 박근신 국장은 “당진에 다시 돌아와 감회가 새롭다”며 “당진에서 많은 힘을 받았던 만큼 이를 시민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 앞으로 노력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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