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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하는 송악'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6 당진소방서 당진의용소방대연합회“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이 상주하지 않는 곳도 있다. 이럴 경우 소방차량과 인력이 현장까지 도착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돼 ‘골든타임’을 놓치기 십상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보완하고자 당진소방서에서는 각 읍·면·동에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의용소방대를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의용…

  2.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심은 환자의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가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한다.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노인 환자를 돌보는데 있어 해결해야할 첫 번 째 문제가 바로 기저귀 사용문제이다. 노인에게 기저귀는 대소변을 받아내…

    당진시대
  3.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회장은 “작업장 가까운 곳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면서 “이곳에서 작업하는 것은 학부모 대표로서 결단코 반대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어기구 국회의원 역시 “당진은 화력발전소와 제철소로 인해 많은 피해를 받고 있다”며 “이번 처사는 당진시민들의…

  4. 2018.06.1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1] 신평면개발위원회 개발과 환경 공존하는 지역 추구

    …천리 일원을 중심으로 지역자원을 활용 및 개발해 농어촌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문화센터, 쉼터공원, 주차장, 가로수길 조성, 간판 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읍승격 추진 등은 신평면개발위원회가 나서야할 지역의 주요 현…

    당진시대
  5.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기 직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개발한 침대다. 생을 마무리 하는 인간의 마지막 모습을 최대한 아름답게 지켜주고 싶었다. 환자의 자존감과 인권, 그것이 박 대표가 이 침대를 개발한 가장 큰 이유다. 마더스핸즈에서 생산하는 다기능 의료용 전동…

  6.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규모 개발사업 민간 추진 안전한가?”■송악 복운리 물류단지 추진 관련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22만 평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송악물류단지(주)는 지난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물류단지…

    당진시대
  7. 2018.03.04 · 환경·안전 · 김예나

    어민 안전 및 만선 기원

    어민들의 안전한 조업과 만선·풍어를 기원하는 한진풍어당제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한진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매년 정월대보름에 열리고 있는 한진풍어당제는 한진어촌계(계장 김홍식)가 주관하고 한진1리마을회(이장 최재영)와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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