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원, 생활문화센터 수탁 운영
… 계획”이라며 “또한 사전에 당진생활문화센터 활성화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조직해 주민과 지역문화예술인이 함께 운영 규칙과 기간,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생활문화센터는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활동 공간으로, 현재 당진문화의집 내부를 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하는 조직'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2 · 문화·교육 · 김예나
… 계획”이라며 “또한 사전에 당진생활문화센터 활성화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조직해 주민과 지역문화예술인이 함께 운영 규칙과 기간,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생활문화센터는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활동 공간으로, 현재 당진문화의집 내부를 리…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로 참여하는 등 여성 관련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 파주가 고향인 최 대표는 결혼을 하면서 당진으로 이주해 왔다. 당진에 온 뒤 시민단체 활동을 하면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었…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조 최제우에 대한 신원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제 최종적으로 조정을 압박하는 광화문 복합상소를 통해 동학 탄압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했던 것이었는데 오히려 동학에 대한 탄압의 빌미가 되어 최시형을 비롯한 동학교단의 주요 지도자들이 쫓기는 신세를 만든…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은 일본군 ‘위안부’를 알리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할머니들과 동행하는 기업인 마리몬드의 윤홍조 대표를 찾았다. 마리몬드는 할머니들이 그린 꽃 그림을 패턴으로 재디자인해 각종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영업이익의 50%를 일본군 ‘위안부’ 활동에 …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조 최제우에 대한 신원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제 최종적으로 조정을 압박하는 광화문 복합상소를 통해 동학 탄압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했던 것이었는데 오히려 동학에 대한 탄압의 빌미가 되어 최시형을 비롯한 동학교단의 주요 지도자들이 쫓기는 신세를 만든…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라사랑 당진포럼의 정관을 심의하고, 장승현 대표회장을 선출했다. 이어 조직 및 임원을 인준했다. 21세기 나라사랑 당진포럼은 21세기 당진시의 정치·문화·사회 발전을 위한 포럼으로, 당진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당진의 미래에 이바지하는 것을 주목적으…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힘들 정도로 기본질서가 파괴됐다. 이렇듯 조선 말기는 성리학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체제가 수명을 다하여 국내적으로는 부정부패의 만연과 신분적 질서가 무너져 갔다. 최제우는 영남 최고의 유림이던 근암공 최옥의 외아들이었고, 이런 혼돈의 시대에서 고뇌하던 …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된 노소미합창단은 초대회장인 강원식 선생님의 수고와 기여로 합창단이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강 선생님은 나의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는데 합창단을 통해 은사님을 다시 만나 문화 활동을 함께하고 있으니 더욱 감회가 깊다고 할 수 있겠다…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을 극성스럽게 자랑하지 않는 탓이다. 취임 3년이 주는 뚜렷한 변화는 조직문화다. 하나는 학생 중심의 꼼꼼한 현장 챙기기다. 김 교육감은 학교 방문 때마다 건물 외벽을 돌며 배수로 등 안전상태를 일일히 확인한다. 급식실, 유치원을 빠짐없이 들려 직원…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기지시줄다리기의 평창동계올림픽 참여를 제안했다. 김 시장은 지난달 31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만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를 평창동계올림픽 행…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학은 조선민중들에게 서학으로 몰려 외면 받았고, 경북지방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있던 조직체계는 완전히 파괴돼 재기불능의 상태가 됐다. 동학조직에서 최제우와 함께 했던 백사길, 강원보 등 핵심 측근들은 목숨은 구했지만 멀리 정배가게 됐고, 최시형 등은…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당진시여성포럼의 …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대선 후보 중 한 사람이 ‘설거지는 여자가 하는 일’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후보는 결국 사과했다. 하지만 이는 한국사회의 성 평등 수준의 민낯을 보여준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해 발표한 성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144개 조사대상국 …

2017.04.14 · 문화·교육 · 이영민
…를 지내는 행위는 그들을 추모하고 본받겠다는 의미를 가진다. 당진향교의 조직은 전교 1명, 감사 2인, 장의회 57명과 자문위원회, 유림대표회, 사정위원회, 원로회, 사무국, 유도회 당진지부(읍면동 9개 지부)로 구성돼 있다. “당진향교에는 공자를 비…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일들이 박근혜 탄핵과 대선을 준비하는 요즘, ‘가짜 뉴스’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예로 JTBC나 인터넷 언론에서 탄핵을 지지하거나 또는 반대하는 상호 간의 대립으로 ‘가짜 뉴스’ 논란이 있었다. 사실 ‘가짜 뉴…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낯선 타지에 살면서 겪는 정서적 소외감이나 경제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향우회의 역기능이 다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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