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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한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2년

10건 · '하는 한마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갈고 닦은 솜씨 자랑 동아리 종합발표회

    …=========== [동아리 소개] 당나루색포폰연주단 당진지역에서 거주하는 공직퇴직자를 중심으로 2014년 20여 명의 색소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서 결성. 수시로 레슨을 받으면서 갈고닦은 실력으로 요양원과 지역행사에서 봉사하고 있다. 판타지아…

  2. 2022.10.18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성대학교 부속유치원, ‘신성랜드’에서 열린 가족운동회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부속유치원이 지난달 30일 한마음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됐다. 부속유치원 교사들은 두 달 간 운동회를 준비했으며, 교내 태촌아카데미홀과 학생 주차장에 신성랜드라는 이름의 놀이터를…

  3. 2022.09.30 · 문화·교육 · 임아연

    3년만에 개최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

    …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한조)가 제16회 당진시 이·통장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를 지난달 29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통장 체육대회는 당진시 마을 곳곳에서 행정과 주민 간 가교역할을 하고 …

  4.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당진에서 민생 1호는 쌀값문제 해결이다

    … 농민은 절망하고 있다. 지금 당진지역 농촌에는 45년 만에 최대로 폭락하는 쌀값으로 농민들은 농사 자체를 포기해야 할지 기로에 서 있다. 어찌 그뿐인가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폭등하기 시작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그로 인한 기름값, 농자재값 폭등…

    당진시대
  5.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넘치는 기운이 필요하다. 9월 학기제인 이곳에서는 아이가 새 학년을 시작하는 때이다. 즉, 여름의 쉼을 끝내고 다시 정상화되어 꿈틀대는 때라는 뜻이다. 아침부터 교통체증을 제대로 맛보는 것으로 ‘아, 이제 다시 1년을 시작하는구나’ 절감한다. 이곳에 …

    당진시대
  6.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홍순태 당진지속협 도시공동체분과 위원 “시민의 눈으로 본 당진의 문화공원”

    …머물렀을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당진에 물놀이터 세 곳(삼선산수목원, 한마음공원, 삽교호)이 생겨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보니 조금은 작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늘 쉼터가 부족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갔던 곳 중 기억나는 몇곳이 있습니다.…

    당진시대
  7.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8.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2022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을 잇다

    …결의 상징입니다. 너와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 우리가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줄다리기입니다. 거대한 줄을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옮기고, 서로 당기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하나 되는 모습이 줄다리기의 참모습이죠.” <본지 제1385호 ‘기지시줄…

  9.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로 코로나 후유증을 치유하자

    코로나19라고 하는 어두운 터널을 드디어 탈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말 감격스럽고 숨통이 트이는 일이라고 아니 할 수 없다.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바이다. 3년여의 코로나 정국은 우리네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는데, 그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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