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로니아 익을 무렵
…생과를 다 팔지 못하고 1톤을 퇴비장에 버렸는데 애써 가꿔서 무엇하나. 하늘이 주는 대로 쓰고 말겠다는 심보가 작동했고 원래 이 녀석이 한발(旱魃)에 강한 때문이기도 했다. 어쨌거나 내버려 뒀는데도 예상수확량이 5톤은 될 듯 싶다. 5년 전 귀농 5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하늘 내린'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과를 다 팔지 못하고 1톤을 퇴비장에 버렸는데 애써 가꿔서 무엇하나. 하늘이 주는 대로 쓰고 말겠다는 심보가 작동했고 원래 이 녀석이 한발(旱魃)에 강한 때문이기도 했다. 어쨌거나 내버려 뒀는데도 예상수확량이 5톤은 될 듯 싶다. 5년 전 귀농 5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