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루가 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하루가 부족'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업체탐방] 보필노인복지센터“어르신들을 잘 ‘보필’하겠습니다”

    …고 있다. 당진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송영서비스로 보필노인복지센터의 하루가 시작된다. 이곳에서는 어르신 개개인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인지기능과 신체활동, 사회적응, 이·미용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다. 치매 증상을 완화하기 …

  2.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무척이나 좋아하셨다. 제일 좋은 점으로 집중을 하니시간 가는 줄 몰라 하루가 지루하지 않다는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