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면서, 남편이 좋아하던 타투를 함께 한 뒤로 타투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하루에 몇 시간 씩 그림만 그릴 정도였다. 피아노를 전공했던 혜진 씨는 악기에서 손을 놓은 뒤 혼자서 타투를 익혀갔고 남편에게 소질을 인정받았다. 지독한 편견과 싸우다 요즘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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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루에 아이를'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서, 남편이 좋아하던 타투를 함께 한 뒤로 타투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하루에 몇 시간 씩 그림만 그릴 정도였다. 피아노를 전공했던 혜진 씨는 악기에서 손을 놓은 뒤 혼자서 타투를 익혀갔고 남편에게 소질을 인정받았다. 지독한 편견과 싸우다 요즘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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