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루에 아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하루에 아이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현이네(고대면 당진포2리)“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 이른다. 하지만 아직 항암치료와 조혈모세포 이식이 남아 있으며 더구나 하루에 수 만 원 씩 입원비가 들어가고 있다. 특히 서현이의 경우 병으로 인해 예민해져 난폭한 행동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고 짜증을 낸다. 또 가쁘게 숨을 쉬며 제대로 잠들지 못한다…

  2.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면서, 남편이 좋아하던 타투를 함께 한 뒤로 타투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하루에 몇 시간 씩 그림만 그릴 정도였다. 피아노를 전공했던 혜진 씨는 악기에서 손을 놓은 뒤 혼자서 타투를 익혀갔고 남편에게 소질을 인정받았다. 지독한 편견과 싸우다 요즘 젊은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