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문화·교육 · 임아연
60년 만에 밟아본 운동장
… 여러 사정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해나루시민학교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하루였다”며 “앞으로 다양한 학교와 교류를 통해 합동수업을 확대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나도 한마디] 김옥진(순성면 봉소리, 81): 맏이라 학교를 못갔어요. 이번 기회를 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하루 만에'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문화·교육 · 임아연
… 여러 사정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해나루시민학교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하루였다”며 “앞으로 다양한 학교와 교류를 통해 합동수업을 확대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나도 한마디] 김옥진(순성면 봉소리, 81): 맏이라 학교를 못갔어요. 이번 기회를 통…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에 대한 고마움 글에 담아 1989년엔 신평에도 공장을 차렸지만 3년 만에 후유증으로 쓰러졌고, 고질적인 어지러움증을 달고 살아야 했다. 어쩔 수 없이 사업을 접고 아파트 경비원 일을 시작했다. 아내 김순희 여사의 정성스러운 간호로 몸이 회복됐지만 …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많으면 4~5개의 강의를 다녀야 할 정도로 하루를 쪼개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여러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했다. 하지만 야간 강의 혹은 일과 후 회의가 있을 때면 어려움을 겪곤 한다. 그는 “아이를 기르…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눈썹달’을 좋아한다는 홍태강(당진중2) 학생이 피아노를 배운 지 7년 만에 첫 독주회를 열었다. 지난 1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이 중학생 친구들로 가득 찼다. 점잖게 정장을 차려 입은 태강 학생이 무대에 등장하자 공연장을 가득 메운 친구들의 환호와…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시작한 그는 수업을 듣기 위해 당진과 서울을 매일 3시간 씩 왕복했다. 하루에 서울에서 머무는 시간은 4시간 안팎이었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다른 연습생들의 수업이 마치길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그의 수업시간은 고작 30분이었다. “어렸을 때 아버지는 항상…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반을 위해 어떤 반찬을 하고 무슨 재료를 사야 할 지 고민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전부터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려면 서둘러 움직여야 한다. 장 대표는 “백반 장사가 가장 힘들다고 할 정도로 손도 많이 가고 해야 할 일도 많다”며 “그래도 음식을…
2017.02.25 · 문화·교육 · 이영민
…등학생 시절 우연히 알게된 ‘춤꾼’ 팝핀현준에게 잠시나마 춤을 배웠다. 하루에도 수백 번 같은 동작을 연습했다. 뼈에서 소리가 날 정도였다. 김 씨는 “하루에 몇 시간동안 춤을 추니 살도 빠지고 자신감도 생기더라”며 “춤이 인생을 바꿔놨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