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 이제는 반가움에 인사도 곧잘 해준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재미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허 씨는 “아이들이 커갈 때마다 내가 나이가 들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랜 봉사로 당진경찰서로부터 표창도 받았다. 이와 함께 교통지도를 위한 조끼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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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루 차량'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 이제는 반가움에 인사도 곧잘 해준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재미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허 씨는 “아이들이 커갈 때마다 내가 나이가 들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랜 봉사로 당진경찰서로부터 표창도 받았다. 이와 함께 교통지도를 위한 조끼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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