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매일 출근하는 것이 즐겁다. 그 전까지만 해도 시간제 일자리였기 때문에 하루 4시간만 근무할 수 있었다. 그래도 출근하면 오후 6시까지 센터를 지키곤 했다. 하지만 8월부터 일반형으로 전환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할 수 있게 됐다. 심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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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하루 출생'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매일 출근하는 것이 즐겁다. 그 전까지만 해도 시간제 일자리였기 때문에 하루 4시간만 근무할 수 있었다. 그래도 출근하면 오후 6시까지 센터를 지키곤 했다. 하지만 8월부터 일반형으로 전환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할 수 있게 됐다. 심 씨는…
2017.07.28 · 인물·동정 · 이영민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간 매일 출근했고 하루 평균 15시간 일하며 살아왔죠. 사건을 검토하고 논문을 분석하고, 변호사들과 토론을 거친 뒤 의뢰인과 수시로 연락을 취합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밥을 잊은 변호사’라고도 불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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