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 주민기자를 소개합니다
…다. 대호지의 특작물인 달래재배에도 열성이며 달래작목반장까지 맡고 있어 하루 24시간이 아쉬울만큼 바쁘게 살고 있다. ‘틀린 것은 눈에 못보는’ 대쪽같은 성격. 청년시절 4H회 활동을 하면서 만난 동갑내기 부인과 고등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을 두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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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루 출생'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대호지의 특작물인 달래재배에도 열성이며 달래작목반장까지 맡고 있어 하루 24시간이 아쉬울만큼 바쁘게 살고 있다. ‘틀린 것은 눈에 못보는’ 대쪽같은 성격. 청년시절 4H회 활동을 하면서 만난 동갑내기 부인과 고등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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