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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루 출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하루 출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8최경숙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장사회활동으로 행복 찾아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의 최경숙 대장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주 잇따라 열린 당진건강어울림한마당에 참여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운영한 떡볶이 부스에서 봉사한 것은 물론, 학교 앞 교통질서 캠페인, 고대면민 체육대회…

  2.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 뒤편에 작게 텃밭을 꾸미는 재미에 빠졌다. 원 대표는 지난 5개월 간 하루에 2시간 씩 손수 땅을 다지고 고르며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터를 닦았다. 그는 “나날이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다”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여러 일로 바쁘기도…

  3. 2017.07.28 · 인물·동정 · 이영민

    [인터뷰 법률사무소 당찬 유병익 변호사] “소통하는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간 매일 출근했고 하루 평균 15시간 일하며 살아왔죠. 사건을 검토하고 논문을 분석하고, 변호사들과 토론을 거친 뒤 의뢰인과 수시로 연락을 취합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밥을 잊은 변호사’라고도 불렀…

  4.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 한 루비에스 등 다양하다. 어린 묘목을 심었기에 올해 수확은 힘들지만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다. 한편 벌써 생각해놓은 사업도 많다.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하루 사과’라는 이름으로 매일 아침 사과를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밖에 그의 머릿속에는 창의적…

  5.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2리 전 이장 >>최주묵 전 이장은 -1939년 당진시 고대면 슬항2리 출생 -고대초·당진중 졸업 -전 고대면 슬항2리 새마을 지도자 4년 -전 고대면 슬항2리 이장 5년 -현 당진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전무이사 -현 고대면 슬항2리에 위치한 반석교회 장…

  6.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없이 자랐다. 하지만 아버지가 교직을 그만두게 되면서, 이 씨의 가정은 하루아침에 어려워졌다. 그래서 그는 초등학교 졸업장도 갖고 있지 못하다. 음악을 좋아하는 이 씨는 어린 시절 베토벤과 모차르트처럼 세계적인 작곡가를 꿈꿨다. 하지만, 악기를 구입할…

  7. 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묵향에 빠진 초락도 섬 소년

    …하려고 상록서실을 찾았고, 그때 만남이 지금껏 이어져오고 있다. 지금도 하루에 한 번은 만나는 것 같다. 함께 부부동반 여행도 가고, 전시도 함께 감상하러 간다. 실과 바늘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다섯 번째 사진은 김용남 대표와 시극을 할 때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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