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루 출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하루 출생'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안 시장 오거리에서 출장뷔페와 정육점을 운영키도 했다. 이 때문에 그의 하루는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것 중 하나가 ‘봉사’다. 그가 기억하는 봉사의 시작은 ‘전경어머니회’ 활동이었다. 전경어머니회는 경찰…

  2. 2023.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양기철 성악가 당진음악 30년을 보내며

    …모에 필자도 조심스럽게 응모하였다. 필자는 당진 구룡리에서 1948년에 출생하여 성당국민학교, 당진중학교를 공부하는 동안 비포장도로를 걸어서 즐겁게 학업을 졸업했다. 대전지역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공부하고 활동하는 동안 고향 당진에 열린 첫 음악회에 초…

  3.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살았다. 앞으로도 그 마음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최수민 씨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날마다 주어지는 여건 속에 감사함을 찾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한다”며 “교회에 가고 집 근처 카페에도 가면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당진에서의 일상이 그저 …

  4. 2023.09.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다자녀·다사랑·다모여‘다!다!다!’축제

    …다면, 10년이 지난 2022년 900명대로 ‘뚝’ 떨어졌다. 출산율, 출생율은 인구 절벽과도 귀결된다. 노령화는 심화 되고, 경제 활동 인구는 점차 줄 수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를 알리고 다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행복의 순간을 만들고자 당진시사회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