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언제나 달고 다니는 한천순(56세)씨이다. 벌써 식당일에 몸담아온지 어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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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하루 행복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언제나 달고 다니는 한천순(56세)씨이다. 벌써 식당일에 몸담아온지 어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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