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31 · 산업·경제 · 임아연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12] 서울 ‘카페 티모르’ 커피 한 잔이 마을을 바꾼다
…복’이다. 향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기 때문이고, 커피 한 잔으로 한 마을이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 할수록 가난해지는 커피 농가 카페 티모르는 현재 다른 법인체로 독립했지만 처음엔 YMCA의 사업 중 하나로 시작됐다. 탈학교 청소년들에게 사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학교와 마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31 · 산업·경제 · 임아연
…복’이다. 향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기 때문이고, 커피 한 잔으로 한 마을이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 할수록 가난해지는 커피 농가 카페 티모르는 현재 다른 법인체로 독립했지만 처음엔 YMCA의 사업 중 하나로 시작됐다. 탈학교 청소년들에게 사회…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이에요. 그로인해 한명의 학생이라도 잘 자랄 수 있다면 좋겠어요. 학교와 가정이 아이를 같이 키운다는 생각으로, 밀착 교육이 해결방안이라 생각해요.” 그녀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인디언 속담을 가장 좋아한다고 했다. 아…
2012.07.13 · 문화·교육 · 박기욱
…벌어지고 있다. 젊은 세대는 아이들 교육과 생활편의를 위해 하나둘 농촌 마을을 떠나고 나이든 어르신들만 마을을 지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충남교육연구소가 농촌교육 발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농촌 마을에 남은 사람들과 농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
2012.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에서 제일 큰 줄이라고 밝혔다. 줄 제작 첫날, 송악읍 기지시리와 인근 마을 주민, 관광객 등 500여 명이 모여 농악소리로 흥을 돋우며 튼튼한 줄이 만들어지기를 기원했고, 준비된 막걸리와 음식을 먹으며 물위마을(수상)과 물아래마을(수하)의 노인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