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않은 채 둘이 살림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에서 밥도 해먹고 잠도 자고 학교도 다니고 있다. 가까이에 큰아버지댁이 있지만 두 형제를 맡아 키울 형편이 못된다. 형제도 그런 형편을 알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끼리의 생활을 선택했다. 지금 정재는 중학교 2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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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학교 소식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않은 채 둘이 살림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에서 밥도 해먹고 잠도 자고 학교도 다니고 있다. 가까이에 큰아버지댁이 있지만 두 형제를 맡아 키울 형편이 못된다. 형제도 그런 형편을 알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끼리의 생활을 선택했다. 지금 정재는 중학교 2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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