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인가? 오성환: 이념교육, 북한찬양교육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광주의 학교 교재에 세계에서 가장 도시계획이 잘 된 도시가 평양이라더라. 이런 교재는 문제가 있다. 청소년들이 무슨 판단을 하겠는가. 교사가 주입한대로 입력이 된다. 청소년들이 실제로 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학교 이름'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인가? 오성환: 이념교육, 북한찬양교육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광주의 학교 교재에 세계에서 가장 도시계획이 잘 된 도시가 평양이라더라. 이런 교재는 문제가 있다. 청소년들이 무슨 판단을 하겠는가. 교사가 주입한대로 입력이 된다. 청소년들이 실제로 평…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고 징계를 대신 받았다. 부동산실명법 위반 건은 친구 5명이 1명의 이름으로 땅을 샀다. 지금도 인허가가 안 되는 땅이다. 투기 목적이 아니다. 지난 선거에서도 나오더니 4년이 지나도 계속 문제제기가 나오고 있다. 여하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방선…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면모를 보였다. 첫 게재된 나의 시 처음 최 씨가 신문을 접한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다. 태안군 남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남면국민학교에서 어린이신문인 <새 벗>을 접하게 된다. 신문을 구독할 형편도 아니었고, 시골 마을에서 신문을 접하는 것도 쉽…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학교인권실태조사 설문은 충남에 있는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명은 절대 드러나지 않으며, 학생의 이름도 무기명이므로 걱정하지 말고, 솔직하게 답변에 주면 고맙겠습니다.” 2017년 학교인권실태조사 설문조사원이 되어 들어가서…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 회식자리에서 술을 따르도록 강요한 행위 순으로 나타났다. 회사 외에도 학교에서도 데이트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스킨십을 하거나, 아동의 경우 형제와 친척, 심지어 아버지로부터 성추행을 당하는 경우도 많다. “피해자 유발론…2차 가해” 지금까지는 이 문제…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20년 동안 순성중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해 온 이선영 씨는 지난 2016년 창립된 충남공립학교호봉제회계직노동조합의 수석부위원장이라는 새로운 직함을 얻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정치인’ 이선영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씨는 정의당 비례대표로 충남도…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친화도시로 불리지 못하다가 이번에 재지정을 받음으로 여성친화도시라는 이름을 되찾게 되었다. 2년 동안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성의 대표성, 안전 및 관리, 경력단절 없는 사회 환경, 성 주류화, 기타 등의 5개 분야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