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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학부모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학생 학부모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학교숲 가꾸기"...당진 고대중 - 임업후계자회

    …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해 온 고대중 학생과 학부모가 제안해 학교 뒷산을 이용해 탄소중립 학교숲 가꾸기의 일원으로 마련 됐다. 학교숲 가꾸기에는 당진시임업후계자회(회장 문찬호)도 지원했다. 이날 △내빈 소개 및 인사말…

  2. 2023.10.27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안전요원 채용 안 돼 클라이밍센터 폐쇄

    …고 밝혔다. 특정인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것에 대해서는, 클라이밍 학생 선수들이 현재 센터를 이용하는 것이 사실이며 학부모가 직접 안전관리 자격을 취득해 재능기부 차원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답했다. 당진시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

  3. 2023.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지고 있는 가운데, 옆 마을인 도문리 주민들과 송산중학교 운영위원회 및 학부모가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도문리 주민 A씨는 “해당 업체가 입주하면 명산리와 인접한 옆 마을인 도문리까지 그 영향을 고스란히 받을 수 밖에 없다”며 “대형차 진출입에…

  4. 2019.07.29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 안전! 학부모가 책임진다!

    유곡초등학교(교장 홍명기) 등하굣길에 ‘노란발자국’이 설치돼 학생들의 안전관리가 강화됐다. 유곡초 학부모회가 주관해 설치한 노란발자국은 보행자 정지선과 노란색 발자국 모양을 설치해 차도와 약 1m 이상 떨어져 신호대기 행동을 유도하는 시설물이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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