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위치한 집을 한 채 발견했다. 순성면 성북리, 참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남편 최종소 씨는 미술교사, 아내 김경희 씨는 가정교사 출신으로 30년 넘게 교편을 잡았다. 최 씨는 교사로 근무하면서 중간 중간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들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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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한국 남편'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위치한 집을 한 채 발견했다. 순성면 성북리, 참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남편 최종소 씨는 미술교사, 아내 김경희 씨는 가정교사 출신으로 30년 넘게 교편을 잡았다. 최 씨는 교사로 근무하면서 중간 중간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들어가 …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한국어는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자격증, 초·중·고 검정고시를 연달아 합격한 결혼이주여성…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화가 >>이상옥 서양화가는 - 대구대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 현 (사)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충나현대미술작가협회 등 회원 - 현 학동인회 회장 어느덧 막내아들 진호가 다 커서 결혼을 한다. 올해 27세인 아들은 아직도 내 눈엔 어리기만 한데, 이제 …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순간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고,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한국을 찾게 됐다. 하지만 그때의 선택은 지금 후회로 되돌아오고 있다. 23살에 찾은 당진 민주 씨는 23살에 당진을 찾았다. 어린 나이였다. 결혼과 함께 시골 마을의 남편 집으로…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 내가 당진을 찾은 지 벌써 22년이 됐다. 결혼 후 부산에서 살다가,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오게 됐다. 이제는 부산보다 당진이 더 편하고, 고향 같다고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6~7살 때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은 아버지는 가전제품에…
2018.05.26 · 문화·교육 · 김예나
…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무대에 올라 12년 간의 한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피부색과 국적이 다르더라도 우리는 지구촌 사회를 살아가는 똑같은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강조하며, 다문화가족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내려오게 됐어요. 좌절과 실망을 맛보았지만 ‘하면 된다’는 신념 하나로 남편과 논밭을 일궜습니다.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던 나의 인생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인연을 맺으며 희망과 용기를 찾게 됐습니다.” “농촌운동을 하며 산다는 것”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
2018.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4년 간의 교직생활을 그만 두고, 남편이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대전으로 떠났다. 이후 윤 씨는 토끼 같은 딸, 아들을 낳아 기르면서, 육아에 집중했다. 그러다 자녀가 다니던 대전의 한 유치원에 조성된 도서관에서 책…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교 졸업 후 결혼을 한 뒤 바로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손 원장은 “남편이 ‘외조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말에 힘을 얻고 독일로 떠났다”고 말했다. 하지만 언어가 다른 타국에서 공부까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렇게 2년을 공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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