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사회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한국 사회가'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들이 수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을 바로잡고자 했다. 그는 “재작년에 한국수화언어법이 제정됐다”며 “한국수화언어(한국수어)는 대한민국 농아인의 공용어로, 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농아인의 고유한 언어”라고 강조했다. 임 수어통역사는 “수어는 국어와…

  2.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우리 사회에는 많은 일이 있었어요. 그럴 때 신문이 옳은 소리를 해줘야 사회가 잘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당진시대도 계속해서 정확한 보도, 공정보도를 해줬으면 합니다.” ·1953년 충남 태안군 출생 ·<한국공무원문학> 수필 신인상으로 등…

  3.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에 관심이 없다.’, ‘청년들은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이다.’ 오랜 시간 한국사회에서 청년들을 따라다닌 꼬리표다. 지금의 청년들은 ‘IMF세대’, ‘최악의 실업난’ 등 경제적으로 불안한 사회에서 태어나 성장해 왔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경…

  4.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정용선(54)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이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맞벌이가 보편화한 사회에서 보육을 개인 책임으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

  5.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운동이 이어지면서 다시 마음이 무거웠다. 이제라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여전히 잘 살고 있는 가해자를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주변에서는 종종 “피해자가 여지를 줬으니 ‘그런 일’을 당한 것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