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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정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한국 정말'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 호텔에서 근무했다. 하지만 이전에 다쳤던 다리 통증이 다시 찾아오면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 후 외국인을 대상으로 관광 가이드로 일하다 어머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다. 마침 노루페인트를 아들이 이어줬으면 하는 부모님의 바람도 있어 7년 전 2…

  2.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 빠지지 않고 아침을 여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hy’로 이름이 바뀐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 강수만(66·수청동) 씨다. 10년 넘게 당진 구터미널에 있는 농협 앞에서 야쿠르트 판매를 할 때는 할머니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지금은 당…

  3.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로 코로나 후유증을 치유하자

    …로나19라고 하는 어두운 터널을 드디어 탈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말 감격스럽고 숨통이 트이는 일이라고 아니 할 수 없다.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바이다. 3년여의 코로나 정국은 우리네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는데, 그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관계…

    당진시대
  4.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매년 2월 3일은 한국수어의 날이다. 한국인 농인의 공용어인 한국수어의 사용 권리를 신장하고 한국수어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자 지난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충남도도 이를 기념하며 지난 2월 18일에 ‘충남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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