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7년

1건 · '한권 보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수가 메달을 땄지만 장 씨는 빈 손으로 한국에 돌아와야 했다. “TV를 보는데 고개를 떨군 내 모습이 초라했어요. 만감이 교차했죠. 아시안게임 이후 다음 국가대표 선발전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접었습니다. 태권도 말고 다른 일을 하고 싶더라고요.” 땔래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