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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한글 사랑'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의 일부분을 읽게 됐다. ‘뽕나무와 아이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한글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를 50명으로 제한해, 일찍 온 순서대로 앉히고 선을 그어 나중에 온 학생들을 몰아낸 장면을 담고 있다. 이때 쫓겨난 아이들이 뽕나무에 기어올라 …

  2.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세종(世宗)의 통치이념- 역사에 길이 있다 -

    금년 민속대명절 한가위는 한글날까지 겹쳐 의미가 큰 긴 황금연휴가 되었다. 역시 이번에도 많은 국가지도자들은 각기 지방에 내려와 고향의 민심과 원성을 여과 없이 듣고 더 큰 반성의 기회로 삼았을 것이니, 이 기회에 571주년 한글날을 기념하며 세종대황…

    당진시대
  3.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한가위김홍장 당진시장

    …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

    당진시대
  4. 2017.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밌는 서예”

    …(원장 엄희자) 가람반 7세 원아들이 채운동에 위치한 상록서실을 방문해 한글서예를 배웠다. 또한 이날 원아들은 다원갤러리에서 사랑나눔전을 감상하기도 했다. 한편 아띠어린이집 7세 원아들은 매주 1회 상록묵향회 홍락표 회장에게 한글서예를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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