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방을 쌀 때마다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1952년생, 일흔이 다 돼서야 한글을 깨쳤다. 늦깎이 공부가 힘들 법도 하지만 그저 즐겁기만 하다. “공부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준다. 학교에 오면 친구들이 있고 선생님께서 이번 시간에는 무엇을 가르쳐주실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한글 사랑'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방을 쌀 때마다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1952년생, 일흔이 다 돼서야 한글을 깨쳤다. 늦깎이 공부가 힘들 법도 하지만 그저 즐겁기만 하다. “공부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준다. 학교에 오면 친구들이 있고 선생님께서 이번 시간에는 무엇을 가르쳐주실까. …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량을 키우고자 한다. 지난달 30일에는 신촌초등학교(교장 소보영)에서 <한글탐정 기필코>의 저자 김미희 작가를 초청해 아름다운 우리 말과 한글에 대한 관심을 키워보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 작가는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며 책과 관련된 모둠 활동으로 책…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받은 문제지에서도 현실의 어려움을 마주했다. 같은 한글을 사용할 뿐 농아인의 언어세계는 청인들과는 다르다. 어순도 다르고, 같은 말이지만 의미 또한 다르다. 모든 것이 청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농아인들이 작은 차이들이 만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