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 살지 않는 이곳에 하나 둘 생활폐기물 등 쓰레기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한때는 꽃들을 피웠을 마당은 담벼락 높이만큼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그나마 집 형태를 갖추고 있는 곳은 노숙인들이 들어와 비와 바람을 피하다 가곤 했다. 때로는 집을 나온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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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때'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 살지 않는 이곳에 하나 둘 생활폐기물 등 쓰레기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한때는 꽃들을 피웠을 마당은 담벼락 높이만큼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그나마 집 형태를 갖추고 있는 곳은 노숙인들이 들어와 비와 바람을 피하다 가곤 했다. 때로는 집을 나온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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