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 차로 1~2시간 떨어진 관서성에서 온 주령령(28)씨는 중국에도 끼친 한류의 영향으로 드라마 파리의 연인, 내 이름은 김삼순, 풀하우스를 시청하며 한국어를 배웠다.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는 한국 남자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한류 찾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 차로 1~2시간 떨어진 관서성에서 온 주령령(28)씨는 중국에도 끼친 한류의 영향으로 드라마 파리의 연인, 내 이름은 김삼순, 풀하우스를 시청하며 한국어를 배웠다.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는 한국 남자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