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한복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을 '하느님의 손에 쥐어진 몽당연필'로 비유한 테레사 수녀
…까지도 “저는 이제 하느님 곁으로 갈 나이가 되었어요. 평생 병원 구경 한번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를 그냥 죽게 내버려 두십시오”라고 병원을 마다하며 죽어갔다는 것을 볼 때 ‘살아있는 성자’라는 표현도 아마 부족할 듯하다. 그분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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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번 손길'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도 “저는 이제 하느님 곁으로 갈 나이가 되었어요. 평생 병원 구경 한번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를 그냥 죽게 내버려 두십시오”라고 병원을 마다하며 죽어갔다는 것을 볼 때 ‘살아있는 성자’라는 표현도 아마 부족할 듯하다. 그분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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