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나도 얼른 저 기계(컴퓨터)사서 우리 손주놈들하고 재밌게 놀아야지.” 한복이 좋아 항상 검은색 두루마기를 입고 다닌다는 이 할아버지는 새로운 것 배우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멋쟁이 할아버지셨다. 서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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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한복 입고'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도 얼른 저 기계(컴퓨터)사서 우리 손주놈들하고 재밌게 놀아야지.” 한복이 좋아 항상 검은색 두루마기를 입고 다닌다는 이 할아버지는 새로운 것 배우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멋쟁이 할아버지셨다. 서명희 기자
2001.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벌써 34년 전의 사진이다. 중앙에 한복을 입고 손을 맞잡은 채 서있는 남녀가 우리 부모님이다. 결혼식을 올린 바로 다음날 우강면 창리의 큰집에서 사촌언니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늦둥이로 태어나신 탓에 아버지와 주위의 사촌언니들 나이가 비슷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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