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 한장에 담긴 아련한 기억들 - 한창애(당진군 새마을 부녀회장)
21살 때 찍은 오래된 사진 한 장. 첫번째 사진은 가슴아픈 기억이 담긴 사진이지만 그래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다. 내가(가운데) 끔찍히 좋아했던 둘째 올케(왼쪽, 남옥희)와 지금은 서울로 시집을 간 가장 친한 친구(오른쪽, 김용자)와 셋이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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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한장에 담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1살 때 찍은 오래된 사진 한 장. 첫번째 사진은 가슴아픈 기억이 담긴 사진이지만 그래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다. 내가(가운데) 끔찍히 좋아했던 둘째 올케(왼쪽, 남옥희)와 지금은 서울로 시집을 간 가장 친한 친구(오른쪽, 김용자)와 셋이서 …
2003.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서 마시는 찬 공기는 정성껏 다린 보약보다 건강에 좋았다. 사진 한장 한장에 담긴 옛일을 생각하고 있으면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들어진 단편영화 몇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것도 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를… 강 우 영 / 성호건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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