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전 구간 지중화에 목숨 걸었다” 한전 압박
… 걸고 싸우겠다는 주민들은 “밀양보다 더 큰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며 한전을 압박했다. 당진시 송전탑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환, 이하 대책위)와 한전 측의 간담회가 지난 20일 신평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 70여 명은 ‘(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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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전 거짓말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 걸고 싸우겠다는 주민들은 “밀양보다 더 큰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며 한전을 압박했다. 당진시 송전탑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환, 이하 대책위)와 한전 측의 간담회가 지난 20일 신평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 70여 명은 ‘(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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