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걷기 좋은 길 마지막회] 당진1동 벽화예술길 시민들이 담장에 그린 ‘당진 이야기’
…푸른 초원과 소나무 밭이 이어진다. 조금만 걸어가면 아이들의 스케치북을 몰래 가져다 펼쳐놓은 듯한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속 주인공들이 그려져 있다. ‘자원봉사로 행복한 거리’ 벽화예술길은 ‘자원봉사로 행복한 거리’라는 주제로 당진시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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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전 몰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푸른 초원과 소나무 밭이 이어진다. 조금만 걸어가면 아이들의 스케치북을 몰래 가져다 펼쳐놓은 듯한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속 주인공들이 그려져 있다. ‘자원봉사로 행복한 거리’ 벽화예술길은 ‘자원봉사로 행복한 거리’라는 주제로 당진시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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