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지난 3월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한전 소들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3월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접대가 전혀 아니고 지속적으로 소통을 위한 자리”였다고 했다. 또한 소들섬 문제에 대해 “그간의 사정을 전혀 모르면서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대한 공격이 지나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시민단체로서 지켜야 할 도덕적 기준조차 없다는 …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망의 씨앗이었다. 집 앞으로 펼쳐진 소들평야, 그리고 그 너머에 자리한 소들섬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