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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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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원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한전 원인'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원인 제공에 책임 통감…공식 사과”■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와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지반침하 원인 제공에 대한 책임을 시인하고 거듭 사과했다. 하지만 핵심 쟁점인 지반침하 위험도 평가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 제3의 업체 선정 제…

  2.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루 2000톤 지하수 유출 원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는…

    …3월에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했다. 그 결과 지반침하의 원인이 지하 굴착공사 과정에서 과도한 지하수가 유출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하루 평균 2030톤의 지하수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건축물 긴급 안전점검을 추진한 결…

  3.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책위 사무총장한전 사장은 즉각 사과하라

    …발전소 10기 정도의 발전용량에 버금가는 대규모 여기에서 생산된 전기는 한전의 전력망을 통해 당진 전역에 거미줄처럼 자리한 철탑으로 연결돼 대부분 수도권으로 공급된다. 문제는 당진시민이 미세먼지나 철탑으로 인한 환경적 위험에 노출돼 살아가야 한다는 점…

    당진시대
  4. 2021.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지하수 대량 유출이 지반침하 원인”

    …토 과정에서 다소 미뤄지고 있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부곡공단 지반침하의 원인이 한국전력이 추진한 전력구 공사 과정에서 해당 지역의 지반구조를 설계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지하수가 과도하게 유출됐다는 조사 결과를 담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개최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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