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 내려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천수답이었다”고 말했다. 황새 서식지였던 마을회관 황새골은 넓은 골짜기에 위치해 ‘한샛골’이라고 불렸다. 그러나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황새골’이라고 전해져 지금도 황새골이라고 부른다. 일설에는 지형이 황새가 우렁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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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정리 마을회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 내려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천수답이었다”고 말했다. 황새 서식지였던 마을회관 황새골은 넓은 골짜기에 위치해 ‘한샛골’이라고 불렸다. 그러나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황새골’이라고 전해져 지금도 황새골이라고 부른다. 일설에는 지형이 황새가 우렁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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