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다 해제되면서 중흥리는 이도 저도 못한 채 멈춰버렸다.”(지태관 이장) 원주민이 하나 둘 떠나며 사람들의 온기가 흘렀던 골목엔 냉기만이 감돈다. 할아버지부터 아들까지 무려 4대째 100년 넘게 중흥리에서 살아온 지태관 이장은 “송악읍 소재지는 기지시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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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한진 원주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해제되면서 중흥리는 이도 저도 못한 채 멈춰버렸다.”(지태관 이장) 원주민이 하나 둘 떠나며 사람들의 온기가 흘렀던 골목엔 냉기만이 감돈다. 할아버지부터 아들까지 무려 4대째 100년 넘게 중흥리에서 살아온 지태관 이장은 “송악읍 소재지는 기지시리…
2020.09.07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맡게 됐다. 마을과 마을을 잇는 마중길 사업 송악읍은 신청사 건립, 원주민과 이주민 간 화합 등 여러 현안이 많은 곳이다. 그중에서 편 회장은 마중길 사업을 지역의 가장 큰 사업으로 뽑았다. 마중길 사업은 한전의 특별발전기금 중 28억 원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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