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설 연휴 폭설, 인재인가, 자연재해인가
…로 이뤄지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객은 배차시간이 길어진 버스를 기다리느라 한파의 날씨 속에 오랜 시간 밖에 서 있어야만 했다. 또한 설 제수용품을 준비하러 읍내에 나선 군민들은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도로 등을 보고 불만을 토로했다. 군청홈페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한파 대비'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로 이뤄지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객은 배차시간이 길어진 버스를 기다리느라 한파의 날씨 속에 오랜 시간 밖에 서 있어야만 했다. 또한 설 제수용품을 준비하러 읍내에 나선 군민들은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도로 등을 보고 불만을 토로했다. 군청홈페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